클럽발코니 문화마케팅 뉴스레터 vol.15
‘Club BALCONY’는 아티스트와 기업을 연결하는 미디어로서
뉴스레터를 통해 아티스트 소식을 전합니다. |
|
|
ClubBALCONY PROJECTS📁✨
클럽발코니가 만들어온 문화마케팅 사례를 소개합니다
클럽발코니 웹사이트에 PROJECTS 탭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온 프로젝트들을 한자리에 모은 아카이브 공간입니다.
VIP 고객 초청 음악회부터 브랜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 공연 공식 협찬, 사회 공헌 문화 나눔 프로그램까지. 클럽발코니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목표에 맞춘 문화 마케팅을 설계해왔습니다. 단순한 로고 노출을 넘어, 브랜드가 공연의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기획 단계부터 함께 고민하며 무대를 완성해왔어요. |
|
|
PROJECTS 탭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협업 사례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아티스트와 함께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설계했는지, 실제 진행된 프로젝트들의 모습을 통해 클럽발코니만의 기획 방향을 살펴보실 수 있어요.
기업 문화행사를 준비 중이거나, 브랜드 경험을 특별하게 설계하고 싶은 담당자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
클럽발코니와 함께 만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
|
|
|
정성 속에 흐른 왈츠🎹
삼성증권 SNI 초청 음악회 |
|
|
2월 마지막 주, 삼성증권 이 롯데콘서트홀에서 SNI 고객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2,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였던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는데요.
지하 주차장부터 이어지는 안내 배너, 음악회의 시그니처 민트 컬러로 정갈하게 꾸며진 공간 연출, 관객의 동선을 예측해 자연스럽게 배치된 운영 인력까지. 하나하나 관객의 편의를 먼저 생각한 흔적들이었죠.
공연 시작 전 로비에서는 고객들이 케이터링을 즐기며 프로그램북을 나누어 보는 여유로운 시간이 마련되었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대규모 관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관리되었습니다. |
|
|
그리고 그 세심한 준비만큼이나 무대 위의 음악도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2부에서 펼쳐진 60분간의 쇼팽 왈츠 프로그램은 한 작곡가에게만 집중한 과감한 선택이었는데요. 그 몰입이 만들어낸 깊이는 특별했습니다. 우아한 선율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동안 객석은 조용히 호흡을 맞추며 쇼팽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어요.
음악과 운영, 두 가지 모두에 담긴 정성이 하나로 어우러진 저녁. 삼성증권 이 고객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깊은 여운으로 남은 시간이었습니다🎵
|
|
|
계절을 맞이하는 음악, <봄의 정원>🌸
CBS 음악회 <봄의 정원> |
|
|
지난 3월 17일, CBS 가 청취자와 파트너들을 초청해 음악회 <봄의 정원>을 선보였습니다. 제목처럼 봄의 온기가 느껴지는 무대였는데요.
피아니스트 박종해, 카운터테너 이동규, 소프라노 이해원, 그리고 김성진 지휘의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이날 공연은 모차르트 서곡으로 문을 열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로 클래식의 정통을 보여준 1부, 그리고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를 시작으로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넘버를 오가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힌 2부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2부에서는 카르멘의 아리아부터 <오페라의 유령>, <마이 페어 레이디> 같은 친숙한 뮤지컬 넘버들이 이어지며 객석과의 호흡이 한층 가까워졌어요. 앙코르로 준비된 슈베르트 '마왕'과 로시니 '고양이 이중창'은 진지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봄 저녁을 위트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클래식에서 출발해 대중음악으로 확장되는 프로그램처럼, 공연장을 나서니 3월의 저녁도 어느새 봄으로 깊어져 있었습니다🌿✨
|
|
|
더욱 깊어진 음악으로 만나는 두 거장🎻🎹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 (5/23) |
|
|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5년 만에 국내 듀오 무대로 돌아옵니다. 오는 5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은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과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을 잇는 글로벌 투어의 하이라이트 무대라고 하는데요.
각자 솔리스트로 세계 무대를 누비는 두 연주자는 2021년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 작년 베를린 피에르 불레즈 잘에서의 듀오 무대가 현지에서 호평을 받으며, 두 사람의 긴밀한 앙상블은 더욱 깊이를 더해가고 있죠.
이날 무대에서는 베토벤 소나타 1번으로 시작해 레스피기, 바인베르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고전에서 낭만, 20세기에 걸친 바이올린 소나타의 흐름을 조망하는 구성인데요. 특히 두 사람만이 선보일 수 있는 섬세한 대화와 깊이 있는 해석 속에서 소나타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5월, 세계가 주목하는 두 거장의 듀오 무대를 놓치지 마세요✨🎵
|
|
|
[ Upcoming Concert ]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고전에서 낭만, 20세기까지, 소나타의 시대를 조망하다 - 일시 : 5월 23일(수) 오후 5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12만원|S석 9만원ㅣ A석 7만원 ㅣ B석 5만원
📞광고 및 협업문의 : info@clubbalcony.com |
|
|
(주)클럽발코니 info@clubbalcony.com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9길 8(통인동) 2층
|
|
|
|
|